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울릉도 보물선을 건져 올려라

인양의 손길 기다리는 해저유물

한 다이버가 신안 앞바다에서 건진 해저유물들을 자랑하고 있다.한 다이버가 신안 앞바다에서 건진 해저유물들을 자랑하고 있다.

신안유물이 발굴된 이후 바닷속 보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러일전쟁 당시 울릉도 앞바다에 가라앉은 돈스코이호, 이순신장군의 거북선 등을 찾아내려는 탐사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바닷속의 보물'하면 공상이 많았던 어린 시절에 꿈꾸었던 동화속 이야기처럼 들린다. 물안경과 오리발을 가지고 바닷속으로 잠수하여 그 곳에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 나선...(계속)

글 : 제종길 한국해양연구소

과학동아 1991년 08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1년 08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