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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김오성씨

달분화구(위)가 조각된「띠끌」달분화구(위)가 조각된「띠끌」

올해안에 천문대를 완공해 많은 사람들과 하늘의 정서를 나눌 예정이다.  별보는 사람들은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다. 연구원 의사 직장인 공무원 변호사 교사 등등. 그래서 이들을 프로페셔널이라 하지 않고 아마추어천문가라 부른다. 그렇지만 이들은 본업 못지않게 많은 시간과 정력을 별 보는 일에 투자한다. 개중에는 천체관측에서 얻은 영감을 직업전...(계속)

글 : 김두희

과학동아 199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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