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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나는 영원한 스프린터"

나는 영원한 스프린터 치타나는 영원한 스프린터 치타

결코 마라토너로 종목변경을 할 수 없는 동물계의 「칼 루이스」는 정정당당한 한판을 즐긴다.지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어느 동물일까. 자타가 공인하는 단거리 챔피언인 치타인데 이 동물의 최고 시속은 1백~1백10㎞다. 이 속력은 5백m를 달리는데 소요된 시간을 시속으로 환산한 것이다. 또 1백m를 3.2초에 달렸다는 기록도 있고 뛰기 시작한지 2초만에 시속 ...(계속)

글 : 김성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과학동아 199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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