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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보다는 질병이 뇌기능 퇴화 가져와 몸은 늙어도 두뇌는 젊다

죽어가는 뉴런죽어가는 뉴런

최근의 뇌연구는 노인들의 뇌기능이 기존의 속설과는 달리 젊은이와 큰 차이가 없음을 보여준다.나이를 먹음에 따라 신체의 기능이 둔화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눈이 침침해지고 피부는 축 늘어지고 근육은 탄력을 잃는다. 그러나 정신까지 흐릿해진다고 믿어왔던 속설은 잘못된 것일지 모른다.최근 뇌연구를 하는 일군의 학자들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두뇌가 반드시...(계속)

글 : 지나 콜라타

과학동아 1991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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