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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의 대안 솔라카

시동 건 제3세대 무공해자동차

비엘의 정신^작년도 2관왕으로 스위스가 자랑하는 명물이다. 겉보기에 바퀴벌레 모양인 이 차의 길이는 5.6m, 높이는 1m, 무게는 1백75kg이 나간다.비엘의 정신^작년도 2관왕으로 스위스가 자랑하는 명물이다. 겉보기에 바퀴벌레 모양인 이 차의 길이는 5.6m, 높이는 1m, 무게는 1백75kg이 나간다.

수소자동차 전기자동차에 이어 새로운 유형의 자동차로 관심을 끌고 있는 태양전지자동차는 아직 실용성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그 전망은 태양처럼 밝다.무공해자동차를 향한 인간의 노력은 수소자동차 전기자동차에 이어 태양전지자동차(일명 솔라카)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순전히 태양에너지만으로 도로를 질주하는 태양전지자동차가 세계각지에서 속속 개발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계속)

글 : 박태균

과학동아 1991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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