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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에 묻힌 외곬 인생

생태사진 찍는 작가들

두루미의 사랑^일본에서는 새들이 10m 앞에까지 접근해도 사람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오히려 포즈를 취해준다고. 두루미가 두루미의 사랑^일본에서는 새들이 10m 앞에까지 접근해도 사람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오히려 포즈를 취해준다고. 두루미가

자연의 살아움직이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생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궈내는 생태사진가들의 세계를 찾아가 보자.개울가와 저수지 주변에 서식하는 물총새는 물가 흙벼랑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른다. 어미새가 물어다 준 민물고기를 맛있게 발라 먹고 토해낸 민물고기뼈를 바닥에 깔아 밑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방지한다. 출입구에는...(계속)

글 : 김두희

과학동아 1991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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