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성 호르몬 과다가 불임 부른다

정상주기에 어긋나게 분비돼

배란기의 자궁배란기의 자궁

LH가 과다로 측정된 여성들의 유산율은 정상의 4배에 달했다.특정 성호르몬의 이상(異常)과잉이 불임과 유산의 원인이라는 주장이 최근 영국의 한 의학연구팀에 의해 제기됐다.영국 의학지'란셋'(Lancet)의 최근호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팀은 약2백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관찰에서 생리주기 초기의 황체형성호르몬(luteiuizing hormone...(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1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1년 0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