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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도전하는 허준의 후예

경희대 한의학과 4학년 최호영학생경희대 한의학과 4학년 최호영학생

한의학이 세계의학으로 발돋움하려면 여러 자연과학분야와의 교류가 필요하다. 일엽지추(一葉知秋)라는 말이 있다. 떨어지는 나뭇잎 한 잎으로 가을이 온 것을 안다는 뜻으로 자연의 변화는 이렇게 낙엽 하나의 움직임으로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연과 함께 살고 있는 인간의 감정변화나 질병도 역시 꼭 물어보거나 검사해 봐야만 알 수 있는 것은 아...(계속)

글 : 최호영 경희대 한의학과

과학동아 199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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