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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Ⅲ 노벨상에 근접한 한국인 과학자들

첫 수상자 언제 나올까?

지난해 11월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렸던 「노벨상 수상자 12인 심포지움 」지난해 11월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렸던 「노벨상 수상자 12인 심포지움 」

단백질구조해명을 통해 암유전자를 정복하려는 김성호박사(버클리대)와 유행성출혈열의 전모를 밝힌 이호왕교수(고대)가 현재로서는 노벨상에 가장 가까이 가 있다.과학자에게 최고의 영예가 되는 노벨상에 우리 과학자들은 얼마나 접근해 있을까.2년전 서울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세계4위'의 놀라운 성적과 수많은 금메달을 따냈던 감격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계속)

글 : 김학진

과학동아 199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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