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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체취를 진정제로 쓴다

영국 워익대학 연구팀 개발

자신들의 발명품을 선보이고 있는 도드와 젠킨스자신들의 발명품을 선보이고 있는 도드와 젠킨스

꽃향기가 아닌 인간의 땀냄새가 현대인의 불안 스트레스를 달래줄 지도 모른다.근심 스트레스 불면 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흔히 그 정신적 압박을 덜기 위해 신경안정제류의 약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진정제의 효과는 단기간에 그칠 뿐이어서 한번 복용을 시작하면 으레 습관성 중독증세에 빠지게 마련이다. 또 다량복용으로 체내에 축적된 약물은 인체에 치명적...(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0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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