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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의 운전자에 나침반 제공한다

서울시경교통관제센터를 찾아서

6대의 컴퓨터가 움직이는 관제센터 전산실6대의 컴퓨터가 움직이는 관제센터 전산실

컴퓨터와 통신을 결합해 서울의 도로망을 제어하는 관제센터. 교통행정 최일선의 24시를 살펴본다.때아닌 폭우로 서울시내 곳곳이 물에 잠겼던 지난 9월. 출퇴근길의 서울시민치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의 교통정보방송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시시각각 서울 전역의 교통 흐름도를 파악, 정체지역의 현황과 원인을 알려주는 교통정보의 유익성이 비상사태를 ...(계속)

사진 : 이종승
글 : 정은령

과학동아 199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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