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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탱크자국까지 샅샅이 추적

미국, 위성이용 이라크 감시

고도 6백90km 상공의 인공위성이 찍은 쿠웨이트고도 6백90km 상공의 인공위성이 찍은 쿠웨이트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도는 페르시아만에서 미국은 막강한 정보탐지능력으로 이라크를 24시간 물샐 틈 없이 감시하고 있다. 미국의 이런 정보력은 우주 상공에서 이라크의 모든 교신과 군대 이동상황 등을 탐지해내는 인공위성들의 활동 덕분이다. 군사전문가들은 미국이 대(對)이라크 전에 이용하고 있는 인공위성이 최소 12기(基)는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 중에는 사담...(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0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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