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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떼 극성에 몸살 앓는 미국

살충제로는 퇴치 불가능

불개미의 영토는 날로 확대되고 있다.불개미의 영토는 날로 확대되고 있다.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을 수십초 내에 먹어치우는 이 불개미들은 벌처럼 쏘기도 한다. 인간과 불개미의 오랜 싸움은 결국 인간의 판정패로 끝나고 말것인가.미국 남부지역의 주민들은 날로 숫자가 늘어나는 불개미군단의 극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라틴어로, '무적'(無敵) 이란 뜻의 학명(Solenopsis invicta)을 갖고 있는 무법...(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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