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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에서 물을 얼게 한다

냉해를 일으키는 박테리아에서 뽑아낸 단백질

빙핵활성 세균이 함유된 물은 -4℃에서 얼음으로 변했으나(왼쪽) 순수한 물은 얼지 않았다.(오른쪽)빙핵활성 세균이 함유된 물은 -4℃에서 얼음으로 변했으나(왼쪽) 순수한 물은 얼지 않았다.(오른쪽)

냉장고의 프레온보다 훨씬 우수한 냉매로 쓰일 가능성이 큰'분자냉동기'가 국내의 연구진에 의해 개발돼  물이 0℃에 언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그러나 실험실에서 과냉각한 순수한 물은 -20℃가 돼야 결빙한다는 사실은 지식이다.최근 어쩌면 이 과냉각 온도를 현저히 높여줄지도 모르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전공학센...(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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