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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 자세로는 뒤지기 마련

광운공대 강우정광운공대 강우정

라디오와 TV를 괜히 분해해서 고장나게 하는데 선수였으나 이제는 고치는 의사가 되려한다.  입시를 끝내고 사회의 축소판인 대학에 들어오면 누구나 처음에는 실망감을 맞볼 것이다. 자신의 보랏빛 기대와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이 실망감은 대학생활에서 활기를 빼앗아 버리고 만다. 대학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신이 속해 있는 학과에도 정...(계속)

글 : 강우정 광운공대 전자공학과

과학동아 1989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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