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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 꽃을 가꾸며 보낸 40년

우장춘박사 동상앞에서우장춘박사 동상앞에서

해방 후 지금까지 꽃연구에 파묻혀 정신없이 살아왔다. 농업연구는 손에 흙을 직접 묻히지 않고는한발짜고 나갈 수 없다.사람은 누구나 사회생활의 출범에 있어서 무엇인가 자기 나름대로의 동기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나도 예외가 아니었다. 벌써 40여년 전이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농과대학이란 별로 인기가 없는 대학이었고 지원율도 낮은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계속)

글 : 홍영표 원예시험장

과학동아 1989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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