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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복원되는 찬란했던 문화유산 멕시코의 고대유적과 현대문명

「툴라」의 「케차르코아토르」신전에 있는 전사의 석상. 툴라유적은 군사 국가 토르테카왕국(10세기경)의 수도 유적이다.「툴라」의 「케차르코아토르」신전에 있는 전사의 석상. 툴라유적은 군사 국가 토르테카왕국(10세기경)의 수도 유적이다.

역사의 무대에서 수수께끼처럼 사라졌던 멕시코의 고대문명. 찬란했던 그 문화유적이 한창 발굴되고 있다. 한편으로 지진 등으로 파괴된 멕시코시티의 현대건축물도 복원되고 있다.멕시코에서는 지금 고대문명유적발굴과 지진 등으로 파괴된 현대건축물을 복원하는 대사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귀중한 인류문화유산을 보존해야 한다는 깊은 관심으로 과거와 현대의 잃어버린 문화를...(계속)

글 : 이희경

과학동아 1989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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