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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알라」가 일으킨 파문

사과, 포도 등 과일에도 쓰고 있어

구설수에 휘말린 자몽구설수에 휘말린 자몽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이 미국에서 수입한 자몽(grape fruit)에 발암물질인 농약 ‘알라’가 들어 있다고 경고한 후 이를 둘러싼 한·미간의 공방이 좀처럼 가라앉을 줄 모르고 있다.‘시민의 모임’측은 국립농약연구소에 의뢰하여 얻어진 결과와 외국에서 보내온 몇몇 자...(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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