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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학-나의 고민거리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3학년 신찬수 학생서울대 계산통계학과 3학년 신찬수 학생

컴퓨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고 싶다. 안그러면 고철덩어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언제 이 지겨운 입시지옥에서 탈출하려나 하고 애태우던 때가 얼마 전 같이 느껴진다. 이제 3학년이라는 상급학년이 되어 있는 내 자신이 새삼스럽게 보이는 것이다.대학이란 문에 첫 발을 들여 놓으면서 앞으로 다가올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김심과 기대가 나를 수다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계속)

글 : 하성주 성남열린약국

과학동아 198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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