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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약사와 약장수의 갈림길에서

가난한 자의 약국가난한 자의 약국

"손쉽고 무난한 약국 돈벌이보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가난한 주민들을 찾아나섰다."'지난 가을'. 잊을 수 없는 그 귀엽던 꼬마는 지금쯤 유치원을 다니는 재롱동이가 되어 있겠지.그러니까 3년 전의 일이다.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경기도 부천시 약대동. 나는 어느 제약회사에 근무하면서 약대동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고, 근처에 있...(계속)


과학동아 198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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