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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빛과 그림자속을 오가며

함인선씨가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함인선씨가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

건축가라면 얼핏 듣기에 그럴듯 하지만 우리 사회의 온갖 모순과 유혹이 엉켜있는 특이한 전문 직업내가 대학을 갓 입학했을 무렵에 TV연속극 중에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프로가 있었다. 제목은 기억을 못하겠으나 김세윤 장미희 정윤희 정도가 주인공으로 나와 한남자와 두여자 사이의 삼각관계가 주된 스토리였던 것 같다. 극중의 남자 주인공은 '나기사'로...(계속)


과학동아 1989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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