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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과학기술처 장관 "10만 양병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이상희 과학기술처 장관.이상희 과학기술처 장관.

 "율곡선생의 10만 양병설이 받아들여졌다면 임진왜란은 아예 없었을지 모릅니다. 적어도 전국토가 초토화되는 피해는 없었을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포성이 없는 기술전쟁을 임진란으로 본다면 과학기술에 연구투자하는 것이 곧 10만 양병입니다."신임 이상희(李祥羲·51) 과기처장관은 신(新) 10만양병론을 말하...(계속)

사진 : 전민조
글 : 박태균

과학동아 1989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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