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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의사가 되어 입고 있는 하얀 가운이 나와 그들을 나누는 벽이 되었다.의사가 되어 입고 있는 하얀 가운이 나와 그들을 나누는 벽이 되었다.

●─ 단상(I)사람들이 가기 싫어 하면서도 필요하면 어쩔 수 없이 갈 수 밖에 없는 곳이 있다. 수세식이 아닌 화장실이 그렇고 병원이 그렇고 장의사가 그렇다. 화장실은 이제 수세식이 많아졌으니 그다지 싫은 곳이 아니고 장의사 또한 가지 않고 전화로도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병원만은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직접 가야만 한다.병원에 와서 앉아 있는 사람들의 표...(계속)

글 : 양길승 인도주의 실천 의사협의회

과학동아 198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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