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빛좋은 개살구―맛도 없고 영양가도 낮아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채소와 과일

이 모양좋은 비닐하우스 재배 토마토는 먹기보다 장식용으로 환영받고 있다.이 모양좋은 비닐하우스 재배 토마토는 먹기보다 장식용으로 환영받고 있다.

최근 유럽과 미국의 슈퍼 마킷에서는 비닐하우스같은 인공환경에서 자란 채소와 과일이 푸대접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특히 유럽의 소비자들은 값이 비싸더라도 남유럽이나 북아프리카등지에서 수입해 온 채소과 과일을 즐겨 찾고 있어 겨울철 비닐하우스 운영 농가의 타격이 크다고 한다. '뉴 사이언티스트'지 보도에 따르면 그 이유는 맛과 영양에서 자연산...(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1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88년 1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