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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탐색·공격용으로 훈련시켜

돌고래 5마리 페르시아만에서 작전

돌고래가 얼마나 깊이 잠수할수 있는지의 실험.돌고래가 핸들을 물면 소리가 나고 위에서는 수심을 측정한다.돌고래가 얼마나 깊이 잠수할수 있는지의 실험.돌고래가 핸들을 물면 소리가 나고 위에서는 수심을 측정한다.

민간 여객기를 F-14전투기로 오인(?)격추시킨 사건이 있었을때 페르시안만의 긴장은 최고조에 달했었다. 페르시아만의 북부지역에는 미 해군의 거대한 해상기지가 있다. 알려지기로는 2백여명의 미군(헬기 승무원과 수중 코맨도)이 이곳에 대기하고 있었다.그런데 이 기지에 대단히 기묘한 특수분대가 딸려있었다. 5마리의 돌고래팀이 바로 이 분대의 구성원. 이들 돌고래...(계속)

글 : 디스커버지

과학동아 198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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