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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대륙이 출동한 곳은 1천㎞ 이상 남쪽

1년에 12.5mm씩 북으로 밀려들었다고

현재 인도아대륙과 유라시아대륙의 경계는 히말라야 산맥과 티베트고원 사이에 있다. 1억2천만~5천만년전 양대륙 충돌때의 경계는 지금보다 1천~1천5백km 남쪽현재 인도아대륙과 유라시아대륙의 경계는 히말라야 산맥과 티베트고원 사이에 있다. 1억2천만~5천만년전 양대륙 충돌때의 경계는 지금보다 1천~1천5백km 남쪽

인도아(亞)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은 태고에 각각 다른 대륙이었다.그러던것이 플레이트의 움직임을 타고 이동하여 충돌해 이어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1억2천만년~5천만년전.두대륙의 충돌면(땅이 접힌 선)은 티베트고원의 남쪽과 히말라야 산맥의 북쪽을 동서로 흐르는 긴줄기이다.그러나 인도아대륙은 충돌한뒤에도 계속 유라시아 대륙을 북쪽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따라서 땅이...(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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