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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마음의 병을 고친다

바닷가를 본뜬 모의 환경 실험에서 증명돼

바다의 냄새와 풍경은 우울·불안증 치료에 탁월하다.바다의 냄새와 풍경은 우울·불안증 치료에 탁월하다.

푸르고 맑은 하늘과 밀려오는 파도, 상쾌한 바닷바람, 하늘을 나는 갈매기-이런 해변의 풍경은 지친 마음을 말끔히 씻어주는 효과가 있다.최근 영국 배빅대학의 두명의 심리학자 '존 킹'과 '스티브 톨러'가 발표한바에 의하면 이런 해변의 '향기'에 만성적이고 중증인 불안증환자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는 것...(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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