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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관찰클럽이 찍은 생태계의 신비

벼메뚜기의 알낳기^26개정도의 낱알을 거품과 함께 연이어 흙속에 낳는다.벼메뚜기의 알낳기^26개정도의 낱알을 거품과 함께 연이어 흙속에 낳는다.

"메뚜기의 날개펴기, 거미의 집짓기 등 생물의 신비를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읍니다."  메뚜기의 알낳기와 탈바꿈, 망가진 거미집을 수리하는 거미의 작업광경, 참개구리가 포접하고 있는 순간―이같은 자연생태계의 생생한 모습들을 포착, 촬영하고 연구해온 교사모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광주를 중심으로 전남지역에서 활동중인 '...(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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