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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수수께끼에 생애를 걸다

민영기(閔英基·50)박사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런슬러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후 11년간 국립천문대장직을 맡다가 86년부터 경희대 자연대학장으로 재직중이다. 74년 독일의 막스 프랑크 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78~80년 간은 한국천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전공분야는 전파천문학.민영기(閔英基·50)박사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런슬러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후 11년간 국립천문대장직을 맡다가 86년부터 경희대 자연대학장으로 재직중이다. 74년 독일의 막스 프랑크 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78~80년 간은 한국천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전공분야는 전파천문학.

천문학을 전공했다든가 천문학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이렇다. ‘귀한 학문을 했다’, ‘배고픈 학문을 했다’, ‘별볼일이 많겠군’ 등등.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하늘의 별이나 쳐다보고 살다니, 하늘만 쳐다보고 살면 돈이라도 떨어지나?’등의 비아냥을 ...(계속)

글 : 민영기 경희대

과학동아 1988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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