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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꽃의 색깔을 변하게 해

인간의 피부색도 변하게 할수는 없을지

바이오테크널러지로 발색한 페튜니아. 원래는 옅은 핑크색 꽃이었는데 짙은 색이 되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꽃색을 변화시키킨 것이다.바이오테크널러지로 발색한 페튜니아. 원래는 옅은 핑크색 꽃이었는데 짙은 색이 되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꽃색을 변화시키킨 것이다.

식물의 유전자 조작은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나방유충을 죽이는 박테리아의 독성단백질을 유전자 조작으로 식물자체에서 분비시키게 하는데 이미 성공한 것이 그 한 예이다.그러나 의외로 어려운 것이 꽃의 색깔을 변하게 하는 것이다. 꽃색의 발현은 여러가지 반응이 얽힌 복잡한 시스팀이어서 이 반응계를 그대로 다른 생물에 도입한다는 것은 아직 요원한 상태.그런데 이 ...(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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