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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 우주비행을 목표로 한 중공

우주산업분야에서 선두그룹

사천성의 서창 로킷센터에서 조립중인 장정3호.사천성의 서창 로킷센터에서 조립중인 장정3호.

중공에서는 일찌기 1970년대부터 공군에서 선택된 '우주항공훈련원' 에 의하여 유인우주비행의 의학·생리학적인 훈련과 실험을 계속해왔다.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서자 이런 훈련이 돌연 중지되었다. 이유는 재정상의 문제로 보인다. 그 뒤 중공은 무인의 우주개발을 추진하면서 우주항공학회간부는 유인우주비행에 부정적이었다. 그런데...(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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