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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초신성 폭발의 수수께끼 「초신성1987A」는 청색초거성이었다

초신성 1987A 대마젤란 성운에서 1년전 나타난 이 초신성은 천문학계가 앞으로 수십년동안은 풀어야 할 숱한 연구과제를 남겨두고 어두워지고 있다.초신성 1987A 대마젤란 성운에서 1년전 나타난 이 초신성은 천문학계가 앞으로 수십년동안은 풀어야 할 숱한 연구과제를 남겨두고 어두워지고 있다.

지금까지 「싹」을 보았을 뿐, 이제부터 「꽃」을 볼 차례이다. 초신성 1987A가 출현한지 꼭 1년이 되었다. 1604년 '케플러'가 발견한 이래 근 4백년만에 밤하늘을 밝힌 초신성 1987A는 '금세기 최대의 천문학사건'이라고 떠들썩하던 흥분기를 거치고 이제 차분한 가운데 데이타의 수집과 분석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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