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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본 원조의 실상

현지 실정 파악안해 실패가 많아

「캘카터」의 빈민, 공사장 파이프가 집이다.「캘카터」의 빈민, 공사장 파이프가 집이다.

지난 50년대 이후 유럽과 미국은 제3세계에 대해 상당한 원조를 해왔다. 인도주의관점에서건, 공산화를 방지하자는 취지이건간에 원조자체가 나쁠것은 없다. 그러나 원조가 액수를 나타내듯 그렇게 도움이 된것만은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다. 최근 영국기자등 14명이 원조기관의 위촉을 받아 취재한 기록을 보면 성공적인 경우도 있었으나 예비조사의 부족으로 아깝게...(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8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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