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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으로 자란 뼈와 수영으로 자란 뼈는 다르다

운동에 의한 뼈의 발달

목에 추를 달고 헤엄치는 쥐. 이 쥐는 전완골과 경골이 굵어졌다. 이에 비해 파이프를 오르내린 쥐는 상완골과 대퇴골이 발육되었다.(오른쪽)목에 추를 달고 헤엄치는 쥐. 이 쥐는 전완골과 경골이 굵어졌다. 이에 비해 파이프를 오르내린 쥐는 상완골과 대퇴골이 발육되었다.(오른쪽)

한창 자랄때의 스포츠는 건전한 신체발육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상식이 될수 있는대로 여러가지 운동을 하는것이 좋다. 일본의 츠쿠바대학 체육과학 연구진은 발육기의 쥐를 사용한 실험으로 운동에 따라 성장의 기초가되는 미네랄이 뼈에 침착하는 양에 큰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실험에 사용한 쥐는 생후 4주된 것이었다. 8개의 파이프...(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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