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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 물질의 실용화에 돌파구 열어

81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후쿠이 겐이치」의 상패. 「도네가와」는 그의 제자이다.81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후쿠이 겐이치」의 상패. 「도네가와」는 그의 제자이다.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업적은 고온(高溫) 초전도물질을 새로 개발해 내어 초전도 물질의 폭넓은 실용화를 위한 돌파구를 열었다는 점이 인정된 것이다.뮐러와 베트노르츠박사는 란타늄(La) 바륨(Ba) 산화구리(CuO) 라는 세라믹 재료를 이용해 절대온도 35도(섭씨 영하 2백38도)에서 초전도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해 오랫동안 침체해있던 초전...(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7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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