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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가와박사 "일본인으로서 수상했다는 사실에는 아무 감회도 없다"

도네가와 박사도네가와 박사

 도네가와박사는 일본인으로서 일곱번째 노벨상 수상자이며 생리및 의학부분에서는 첫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 그는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뒤 20년이상을 유럽과 미국에서 면역학연구에 몰두해 왔다.1939년 나고야에서 큰 방적회사 공장장을 지낸 비지니스맨의 차남으로 태어난 도네가와박사는 교토(京都)대 화학과를 졸업한뒤 분자생물학을 연구하기 위해 교토대 바...(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7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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