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아직도 정확히 알려지지 않는 하늘의 전기현상 규명위해 인공 번개를 만들다

당장의 목표는 우주비행사고 예방

줄달린 로케트줄달린 로케트

현대판 벤자민 플랑클린 (연을 날려 번개현상연구)들이 연대신에 로케트를 쏘아 번개 발생의 원인과 결과를 연구하고 있다.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지원을 받은 과학자 30여명은 지난 7월중순 번개 구름사이로 로케트를 쏘아 올렸다. 물론 번개현상의 과학적규명이 기본 목표이지만 NASA로서는 번개ㆍ벼락의 연구가 실용적이면서도 중요하다. 지난 연초에도...(계속)

글 : 뉴욕타임즈

과학동아 1987년 08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87년 08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