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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ㆍ1 「기르는 어업」의 이모저모를 살핀다 민물고기의 천국

안동호의 가두리양식장 수심이 깊고 면적이 넓은 빈영양수면이 가두리양식의 적지다. 안동호의 가두리양식장 수심이 깊고 면적이 넓은 빈영양수면이 가두리양식의 적지다.

수심이 깊고 면적이 넓은 곳에 적합한 가두리 양식은 잉어류 메기류를 주대상으로 하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인류는 고기를 잡아먹기만 했다. 그러나 그것이 자원의 고갈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부터 '기르는 어업'을 시작했다. 즉, 인공으로 물고기를 부화시켜 이를 하천에 방류하기도 하고 하천이나 호소 (湖沼)또는 양어장을 인공으...(계속)

글 : 이정렬 주간「수산세계」

과학동아 1987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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