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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자 극성부리기 시작

메뚜기떼에 비상걸린 아프리카

껍데기만 남은 수수. 가뭄이 그치자 메뚜기떼가 엄습한 아프리카껍데기만 남은 수수. 가뭄이 그치자 메뚜기떼가 엄습한 아프리카

가뭄과 질병으로 시달리던대부분의 아프리카지역에 지난 84년 후반기부터 비가 오는등 정상기후가 되자 메뚜기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가뭄으로 동면상태에 있던 메뚜기 알이 부화되고 또 굶주렸던 메뚜기가 먹을것이 생기자 특히 적도이북의 아프리카 지역에 재앙으로 불릴만큼 큰 곡식피해를 내고 있다. 아프리카에는 여러 종류의 텃 메뚜기가 있고 여기에다 거의 대륙을 횡...(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7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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