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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 로잘린 얄로우

올해 67세인 R.알로우 여사. 최선을 다한 삶이었기에 만족하고 있다고.올해 67세인 R.알로우 여사. 최선을 다한 삶이었기에 만족하고 있다고.

아무리 우수해도 연구소 조수 정도로 밖에 인정받지 못하던 시절을 딛고 일어선 다부진 여성. 그러나 우먼리브의 맹목성에는 비판적이다. 남녀평등의 대표적인 나라가 어디냐고 물으면 누구든지 미국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데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훈련 받은 최초의 여성 노벨 수상자가 된 '로잘린 얄로우'의 경우는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때문...(계속)

글 : 현원복

과학동아 1987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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