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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건강센터로 병원을 찾는다

21세기에는 「기계 외과의사」가 각광받는다.21세기에는 「기계 외과의사」가 각광받는다.

컴퓨터와 로보트가 움직이는 미래의 병원은 공포없는 편안하고 친숙한 장소가 될 것이다. 에어로빅 댄스 강습이 이제 막 끝나려고 한다. 30분 뒤에는 이 방이 강의실로 쓰일 것이다. 2019년 7월 20일 저녁의 강의는 '건강을 위한 식이요법'에 관한 것이다. 2층에서는 새로 입원한 2쌍의 늙은 부부가 신선한 상어 고기에 파와 쌀밥을 곁...(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7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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