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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에서도「MADE IN JAPAN」시대가 올것인가

우주개발연구소가 개발한 최대의 로케트 M-3SⅡ^전단게 고체추진제 로케트로서는는 미국의 스카우트를 능가하여 세계최대다. 길이 27.8m, 무게 62t의 3단식이며 무게 7백 kg의 위성을 지구선회궤도에 보낼수 있다. 핼리해성 관측으로 큰 성과를 거둔 플래니트 A발사 등으로 그 실력이 이미 확인되었다. 우주개발연구소가 개발한 최대의 로케트 M-3SⅡ^전단게 고체추진제 로케트로서는는 미국의 스카우트를 능가하여 세계최대다. 길이 27.8m, 무게 62t의 3단식이며 무게 7백 kg의 위성을 지구선회궤도에 보낼수 있다. 핼리해성 관측으로 큰 성과를 거둔 플래니트 A발사 등으로 그 실력이 이미 확인되었다.

H-I 로케트의 완벽한 처녀비행을 치러내 드디어 우주분야에도‘Made in Japan’의 진출인가 하고 전세계가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일본의 우주기술. 과연 일본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일까?​실력을 가늠하기 어려운 도전자 ‘에비에이션 위크’(AW)지의 일본의 우주개발 특집 내용을 요약하면 리포트 전체의 흐름...(계속)

글 : 에토 이와오

과학동아 1987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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