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수면이론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수면은 세균의 세포벽에 있는 물질(SPU)때문

정상적인 야간수면은 각성상태에서 뇌가 서서히 잠이 들었다가 깨었다가 하는 제 1단계로 들어간다. 그리고 제2~4단계로 깊은 잠으로 이행하였다가 다음에는 이 사이클을 역행한다. 그러나 제1단계에서 잠이 깨는것이 아니고 급속안구 운동수면, 소위 렘 수면이란느 단계를 거쳐 수면사이클은 반복지속 된다.정상적인 야간수면은 각성상태에서 뇌가 서서히 잠이 들었다가 깨었다가 하는 제 1단계로 들어간다. 그리고 제2~4단계로 깊은 잠으로 이행하였다가 다음에는 이 사이클을 역행한다. 그러나 제1단계에서 잠이 깨는것이 아니고 급속안구 운동수면, 소위 렘 수면이란느 단계를 거쳐 수면사이클은 반복지속 된다.

몸이 아플때 잠을 많이 자는 것, 잠을 잘자면 몸이 경쾌한 것은 모두 잠이 세균과 관련되었기 때문이다.'수면은 인체의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는 한 과정이다'라는 흥미있는 설이 미국에서 나왔다.' 잠을 잘자는 아이는 잘 자란다'가 아니라 '잠을 잘 자는 아이는 세균 감염에 강하다'는 것이다.아침의 첫 오줌에서...(계속)

글 : 쿼크지-본지특약

과학동아 1987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87년 01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