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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지구의 마그마는 바위도 녹이는 초고압 초고온이었다

5만기압, 섭씨 1천8백도로 감람암을 녹이면 30억년전의 지구에서 존재했던 코마치아이트라는 초고온의 마그마와 같은 것이 된다. X선으로 촬영한 상을 화상처리한 것으로 바늘처럼 보이는 것이 코마치아이트다.5만기압, 섭씨 1천8백도로 감람암을 녹이면 30억년전의 지구에서 존재했던 코마치아이트라는 초고온의 마그마와 같은 것이 된다. X선으로 촬영한 상을 화상처리한 것으로 바늘처럼 보이는 것이 코마치아이트다.

 캐나다 '앨버타'대학의 '크리스토퍼 스카프'박사와 일본 오카야마대학 지구내부 연구센터 '타카하시 에이이치'박사팀이 새로 개발한 초고압발생장치를 사용하여 원시지구의 마그마(Magma·지구내부에서 고온상태로 유동하는 물질. 냉각응고되면 화성암이 된다) 바다 모델 실험에 성공했다.연구팀은 감람암(...(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7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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