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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장엄미와 풍부한 식생

천왕봉에서 서남서쪽의 노고단에 이르기까지 칠선봉 덕평봉 영선봉 토끼봉 반야봉 등 1천 5백m가 넘는 봉우리들이 솟아 있다천왕봉에서 서남서쪽의 노고단에 이르기까지 칠선봉 덕평봉 영선봉 토끼봉 반야봉 등 1천 5백m가 넘는 봉우리들이 솟아 있다

중생대(2억 2천 5백만년전~6천 5백만년전)의 초기와 중기에 걸쳐 격렬한 지각운동과 변성작용이 일어났는데, 이때 지리산이 솟아올랐다. 지리산(智異山)은 소백산맥의 남부에 높이 솟아 있는 고원지대로서 그 주봉인 천왕봉은 해발 1천9백15m로 한라산 다음 가는 남한 제2의 고산이며 둘레가 7백리이고 낙동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을 이룬다. 지리산...(계속)

글 : 김형식 고려대
글 : 정영호 서울대

과학동아 1986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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