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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대의 발굴

진(秦)나라 국왕묘, 1백82명의 순사자 시체 발견

전모를 드러낸 대묘.역피라미드형으로 만들어져 중앙에 관이 안치.주위에는 수많은 순사자의 관이 있었다.전모를 드러낸 대묘.역피라미드형으로 만들어져 중앙에 관이 안치.주위에는 수많은 순사자의 관이 있었다.

중공 섬서성의 서부에서 1976년 이래 계속되고 있는 '진공(秦公)1호대묘'의 발굴 조사작업이 지금 최종 단계를 맞고 있어 전 세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섬서성의 성도 서안에서 약 1백50km 서쪽, 황하지류 위하의 북쪽에 있는 봉상현이 이 대묘의 발굴지.이곳은 춘추전국시대(BC 770~BC 221)의 진의 도읍이었다. 중국을 최초...(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6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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