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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걸린 청소년의 정신질환

빨리치료해야 불행을 막는다

우울증 일찍 치료해야 30대에 정상된다. 우울증 일찍 치료해야 30대에 정상된다.

청소년 정신질환과 자살이 급격히 늘고 있다. 다행히 일찍 치료하면 정상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자네트'는 선생님과 친구들로부터 사랑받는 총명한 소녀였다. 그러다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수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징후를 보이기 시작했으나 아무도 이를 눈여겨 보지는 않았다. 그 또래의 아이들은 그럴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계속)

글 : 사이언스 '86

과학동아 198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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