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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 뿌리내려야

'트랜지스터의 아버지' 존 바딘 박사

실리콘 게르마늄 등으로 만들어진 트랜지스터는 1960년대부터 소형화되면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실리콘 게르마늄 등으로 만들어진 트랜지스터는 1960년대부터 소형화되면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TV 냉장고 전화 VTR 등 오늘날의 찬란한 전자문명을 꽃피우게 한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존 바딘'박사가 한국물리학회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트랜지스터의 발명과 초전도체이론(BCS theory)으로 노벨물리학상 2관왕에 오른 바딘박사는 세계 고체물리학계의 거장으로서 78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학술활동을 펴고 있다. 그는...(계속)

사진 : 전민조
글 : 김두희

과학동아 198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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