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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된 동물의 태반이 죽어간다

수송과정의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

동물의 죽음.동물의 죽음.

서울대공원의 동물들이 이틀에 세마리꼴로 죽어나간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새삼스레 '동물의 죽음'을 둘러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대공원이 개원한 84년도에 2백9종 6백45마리, 85년에 1백65종 3백20마리가 숨졌고, 금년들어서는 1월 한달동안에 16종 23마리가 죽어 2년사이에 모두 9백88마리(이중2백84마리는 수입한...(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6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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