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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탄생의 새 이론 태초에 거품이 있었다

컴퓨터로 그린 북반구 하늘의 은하분포도, 1백만 가까운 은하가 있다컴퓨터로 그린 북반구 하늘의 은하분포도, 1백만 가까운 은하가 있다

우주의 대폭발 이후 1초도 되기 전에 벌어진 엄청난 격동. 연구자들은 이 우주탄생의 첫순간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프리드만'우주론에서 '인플레이션' 우주론으로의 발전은 거품 우주론으로 비약될 것인가? 초 대통일이론은 이 난제를 풀어줄 것인가?팽창하는 우주1929년에 먼 은하들-즉 우리 은하수와 같은 수천억개의 별의 집단들-의...(계속)

글 : 현정준 서울대 천문학

과학동아 1986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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